
천체 도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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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테마는 달의 위상이 이끌어 갑니다. 전체 도안 열 개 중 네 개꼴로 등장하며, 보통 초승달부터 보름달을 거쳐 다시 그믐달로 돌아오는 벽걸이 세트 형태입니다. 세트가 제대로 보이려면 원판 지름이 모두 같아야 하고 초승달 부분도 같은 원에서 잘라내야 합니다. 각 위상을 따로따로 그리면 옆 조각과 나란히 놓았을 때 어색해 보이기 때문입니다. 그다음은 별자리와 별자리 운세(조디악) 도안이고, 태양 얼굴과 펜던트가 뒤를 잇습니다. 레이어드 밤하늘 패널은 이 그룹에서 가장 까다로운 작업으로, 별 무늬 안의 막힌 도형마다 작은 브릿지를 남겨야 커팅 도중에 작은 조각이 판에서 빠지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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