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렸을 때는 눈 속에서 이런 일을 하는 게 정말 대단했어요. 물론 이 프로젝트에는 눈이 필요했고 다행히도 눈이 딱 적당했죠. 눈 천사를 눈 위에 눌러 넣는 것은 이맘때쯤 어린 시절 기억 같다.